연천군이 DMZ를 활용해 산업용 대마인 '헴프'를 대량 재배하고 산업화하기 위한 '노지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' 지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건의는 민통선 내 유휴 부지에서 헴프를 대규모로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연구와 가공 산업까지 연계하는 것이 핵심으로, 지난해 지정된 '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'를 확장하기 위한 후속 조치입니다. <br /> <br />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을 방문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 헴프 산업이 연천의 지리적 특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 분야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연천군은 육성지구 지정이 실현되면 농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, 접경지역을 활용한 새로운 특화 산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310385915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